양산당일일수,
한눈에 살핍니다
상담 전에 보면 좋은 요점이에요.
자세한 건 이어서 읽어요.
양산당일일수 진행에서 서류는 가장 자주 발목을 잡는 대목입니다. 그렇다고 많이 챙기실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퍼스트머니는 상담에서 사정을 들은 뒤에 필요한 서류만 알려 드리니, 그 목록에 있는 것만 챙기시면 됩니다. 서류는 만나는 자리에서 함께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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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언제 알려 줍니까?
상담에서 하시는 일과 사정을 들은 뒤에 알려 드립니다. 직장인과 사업자가 챙길 것이 서로 달라서 미리 한 가지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첫 연락 읽어 보기 →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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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만 챙기시면 됩니다.
목록은 상담 뒤에 알려 드립니다.
- 01
넉넉히 떼지 마세요
쓰이지 않을 서류를 떼러 다니느라 하루가 가 버리기도 합니다.
상담 뒤 알려 드리는 목록에 없는 것은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 02
서류가 필요한 두 까닭
하나는 계약하시는 분이 본인이 맞는지 알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하나는 부담 없는 선을 함께 잡기 위해서입니다. - 03
하시는 일마다 다른 목록
직장에 다니시는 분과 가게를 하시는 분은 돈이 들어오는 모양이 달라 챙길 것도 다릅니다.
목록은 길지 않게 알려 드립니다. - 04
떼기 어려우면 말씀하세요
듣다가 떼기 어려운 서류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다른 것으로 갈음할 수 있는지 함께 찾아봅니다.
서류를 챙길 때
이렇게 살펴봅니다
묶음마다 필요한 까닭을 적었습니다.
실제 목록은 따로 알려 드립니다.
| 서류 묶음 | 필요한 까닭 | 챙길 때 살필 점 |
|---|---|---|
| 본인을 보여 주는 것 | 계약하는 분을 알려고 | 글자와 사진이 또렷한지 |
| 하는 일을 보여 주는 것 | 돈 들어오는 모양을 보려고 | 요즘 것으로 떼었는지 |
| 돈이 오간 내역 | 부담 없는 선을 잡으려고 | 필요한 쪽만 뽑았는지 |
| 연락받을 곳 | 약속과 안내를 전하려고 | 번호가 틀리지 않았는지 |
상담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목록을 받으면
이렇게 챙겨 둡니다
받아 적고, 모으고, 다시 셉니다.
이 세 가지면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목록은 글로 남겨 둡니다
받아 적거나 문자로 받아 두세요.
한 봉투에 모아 둡니다
챙긴 서류는 봉투 하나에 모아 두세요.
나서기 전에 다시 셉니다
나서기 전 목록과 봉투를 맞대 보세요.
서류 챙기기
자주 묻는 질문
양산 분들이 자주 묻는 것입니다.
없는 것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세요.
서류를 미리 떼어 놓으면 안 됩니까?
떼어 두셔도 되지만 헛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하시는 일과 사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쓰이지 않을 것을 떼느라 반나절을 보내시는 것보다, 먼저 연락해서 목록을 들으시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떼어 온 서류가 날짜가 지나 다시 떼어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상담은 24시간 받으니 서류부터 챙기지 마시고 연락부터 주세요. 통화나 문자로 사정을 들은 뒤에 꼭 필요한 것만 말씀드립니다. 그 목록만 챙기시면 되니, 당일 진행을 바라시는 분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록을 받으신 뒤에 움직이셔도 하루는 넉넉합니다.
신분증은 꼭 있어야 합니까?
계약하시는 분이 본인이 맞는지 알아야 하니 본인임을 보여 주는 것은 빠질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보여 주시면 되는지는 상담 뒤에 알려 드립니다. 글자가 닳았거나 사진이 흐릿하면 다시 살펴야 할 수 있으니 한번 꺼내 보시기 바랍니다. 적힌 주소가 지금 사시는 곳과 다르다면 그 점도 함께 알려 주세요.
잃어버리셨거나 지금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다시 받는 데 걸리는 날을 헤아려서 만날 약속을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숨기고 오셨다가 그 자리에서 알게 되면 서로 걸음만 버리게 됩니다. 미리 아시면 그만큼 길을 찾기가 쉬워집니다.
직장인은 무엇을 챙기게 됩니까?
직장에 다니시는 분은 본인임을 보여 주는 것과 함께, 일하고 계신다는 것과 급여가 들어오는 모양을 보여 주는 것을 챙기시게 됩니다. 정확히 어떤 서류인지는 상담에서 사정을 들은 뒤에 말씀드립니다. 다니신 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그 사정을 듣고 챙길 것을 다시 헤아립니다.
회사에 알리지 않고 뗄 수 있는 것으로 챙기실 수 있는지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 걱정을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일터에 알려지지 않게 챙기는 길이 있는지 함께 찾아보면 됩니다. 연락받기 편한 때와 방법도 그 자리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떼는 길이 여러 가지인 서류는 어느 쪽이 손쉬운지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사업자는 무엇을 챙기게 됩니까?
가게나 사업을 하시는 분은 본인임을 보여 주는 것에 더해, 사업을 하고 계신다는 것과 매출이 들어오는 모양을 보여 주는 것을 챙기시게 됩니다. 업종과 사정에 따라 달라지니 목록은 상담을 마친 뒤에 알려 드립니다. 남부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과 사무실을 두신 분은 보여 주실 것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는 돈이 많아서 내역이 적게 찍히는 가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사정을 듣고 다른 것으로 보여 주실 수 있는지 함께 찾아봅니다. 없는 것을 꾸며서 내실 일은 없고, 그렇게 하셔도 안 됩니다. 가지고 계신 장부나 내역을 말씀해 주시면 그 가운데 쓸 만한 것을 추려 드립니다.
서류를 사진으로 먼저 보내도 됩니까?
보내 달라고 말씀드린 것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먼저 살펴보면 빠진 것을 일찍 알 수 있어서 만나는 자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사진으로 먼저 보셨다고 해서 만나는 일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계약은 직접 만나 종이로 함께 읽고 맺습니다. 글자가 또렷하게 읽히는지만 보내시기 전에 한 번 살펴 주세요.
사진을 보내실 때는 필요한 쪽만 찍으시고, 상관없는 내용이 함께 찍히지 않게 해 주세요. 그리고 비밀번호가 적힌 것이나 카드 앞뒷면 같은 것은 어떤 때에도 보내시면 안 됩니다. 누가 어떤 까닭을 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내신 사진은 살펴보는 데에만 쓰고 다른 곳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떼기 어려운 서류가 있으면요?
목록을 들으시는 자리에서 바로 말씀해 주세요. 떼는 곳이 문을 닫았거나, 떼는 데 며칠이 걸리거나, 회사에 부탁해야 해서 꺼려지는 서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정은 흔하니 어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해 주셔야 헛걸음을 줄이고 다른 길을 일찍 찾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같은 내용을 보여 줄 수 있는 다른 것이 있는지 함께 찾아봅니다. 길이 없으면 그 서류가 나오는 날에 맞춰 만날 약속을 다시 잡습니다. 그날 끝내지 못하더라도 빠진 채로 계약을 밀어붙이지는 않습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먼저 챙길 수 있는 다른 서류부터 차례로 챙겨 두시면 됩니다.
통장을 맡기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맡기시면 안 됩니다. 통장 실물이나 체크카드, 비밀번호를 넘기라고 하는 것은 정식 업체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넘긴 통장이 범죄에 쓰이면 통장 주인까지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누가 달라고 해도 건네지 마세요. 돈을 받을 계좌 번호를 알려 주는 것과 통장을 통째로 넘기는 것은 아주 다른 일입니다.
휴대전화에 낯선 앱을 깔라고 하거나, 인증 번호를 불러 달라고 하는 요구도 마찬가지로 거절하셔야 합니다. 그런 말을 들으셨다면 거래를 멈추시고, 주고받은 문자와 통화 내용을 남겨 둔 채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리시기 바랍니다. 한 번 넘긴 것은 되돌리기 어려우니 처음부터 내주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서류에 적힌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요?
주소를 옮기셨거나 일터가 바뀌어서 서류와 지금 사정이 다른 일은 흔합니다. 숨기실 일이 아니니 상담이나 만나는 자리에서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지금 사정에 맞는 서류로 다시 챙기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아 서류에 아직 담기지 않은 일도 숨기지 말고 들려주세요.
다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일부러 꾸며서 내시면 안 됩니다. 꾸민 서류로 맺은 계약은 뒤에 손님께 큰 짐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보여 주시고 그 안에서 부담 없는 선을 찾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퍼스트머니도 서류를 고쳐 오시라고 권하는 일이 없습니다.
낸 서류는 어떻게 다룹니까?
서류는 계약하시는 분을 알고 부담 없는 선을 잡는 데에만 씁니다. 가족이나 직장에 보여 주지 않고, 상담과 상관없는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하시면 만나는 자리에서 물으셔도 좋습니다. 원본이 꼭 있어야 하는지 사본으로 되는지는 목록을 들으실 때 함께 물어보시면 됩니다.
손님께서도 내시기 전에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쪽만 뽑았는지, 상관없는 내용이 섞이지 않았는지 보시면 됩니다. 계약까지 가지 않고 그만두신다면 내신 서류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돌려받으실 것은 그 자리에서 챙기시고 빠진 것이 없는지 세어 보세요.
서류가 다 되면 그날 계약합니까?
서류가 다 챙겨지고 만날 약속이 그날로 잡히면 당일 진행도 가능합니다. 다만 서류만 있다고 계약이 맺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만나서 서류를 함께 살피고, 이자와 갚는 방식을 다시 설명드린 뒤에 계약서를 읽는 차례가 남아 있습니다. 그 차례에 얼마나 걸리는지는 물으시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에 달려 있습니다.
그 차례를 줄여서 빨리 끝내 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날 끝내는 것보다 손님이 내용을 알고 계약하시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읽다가 걸리는 대목이 있으면 다음 날로 넘기셔도 되고, 그래도 불편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서류를 일찍 챙기신 만큼 읽고 묻는 데 쓸 틈이 넉넉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산당일일수 서류,
목록만 챙깁니다
상담 전에 알아 둘 것입니다.
더 볼 쪽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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